바람의나라 향기서버 소림사탐방

 

어릴적 했었던 추억의게임 클래식 구버전 바람의나라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계속 유지하고 있는 최장수 서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이곳에서  옛추억을 찾아 온 사람들과 함께 지금도 재밌게 즐길 수 있어요


반갑습니다 저번 소림사의백열장 이후로

소림사가 궁굼해져서 탐방을 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장안성에서 시작하시는게 소림사 가기가 수월해요

오른쪽으로 쭉 직진하다가 갈림길이 나오면 위쪽 북쪽 방향으로 꺾어주세요
조금만 걸어가면 무공의 성지인 소림사 입구에 바로 도착할 수 있습니다
예전 기억을 되살려 한 걸음씩 걸어가니 벌써부터 입구가 기대되네요

소림사가는길 맵에 진입하면 이렇게 흙길이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맵 이름대로 그냥 이 길을 따라 쭉 위로 걸어가기만 하면 돼요
주변에 수풀이 우거져 있어서 정말 깊은 산속 사찰로 가는 기분이 듭니다
몬스터가 없는 안전한 길이라 말 타고 달리니 금방 통과하네요
조금만 더 올라가면 드디어 기다리던 소림사 본당 건물이 나타납니다

드디어 소림사 본진에 발을 디뎠습니다
바닥에 깔린 알록달록한 보도블록과 깔끔한 조경이 인상적이네요
장안성 내부와는 또 다른 고즈넉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풍깁니다

웅장한 외관을 자랑하는 이곳이 바로 둔갑술을 가르쳐주는 양심당입니다
건물 입구 좌우로 화려한 문양이 그려져 있어 한눈에 찾기 쉬워요
둔갑술은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어서 예전부터 인기가 많았던 무공이죠
양심당 내부로 들어가면 관련 NPC를 만나 비급을 전수받을 수 있습니다

스님이 백열장의 수련은 잘 되고 있냐며 반갑게 맞이해 주시네요
둔갑술을 배우러 왔는데 백열장 진척도부터 먼저 체크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미 백열장을 마스터했습니다 스님
처음 배우는 무공인 만큼 스님에게 기본 개념부터 확실하게 물어봐야죠
어떤 원리로 변신을 하는지 무공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둔갑술의 기원이나 숨겨진 스토리를 들려주실 것 같아서 은근히 기대되네요

스님이 고서적을 보던 중에 일본의 닌자 집단이 쓰는 둔갑술을 본 적이 있다고 하네요
소림사 둔갑술의 기원이 일본 닌자 이야기에서 시작된다니 흥미로운 고증입니다
단순한 변신술인 줄 알았는데 고서적에 기록된 유서 깊은 기술이었군요

닌자들의 기술을 소림사의 무술과 결합시켜 둔갑술을 완성하셨다고 합니다
특별한 수행 없이 특정한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게 되었다니 엄청난 무공이네요
말씀을 들어보니 복잡한 과정 없이 아주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기술 같습니다

수행이 없는 대신 소림오행진이라는 특별한 도구가 필요하다고 하시네요
이 도구를 사용하면 상대방의 모습을 기억해서 변신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역시 공짜로 배울 수는 없군요

소림오행진은 변하고 싶은 모습에 따라 필요한 재료가 조금씩 달라진다고 합니다
굉장히 불안정해서 쉽게 깨지는 성질까지 가지고 있다고 설명해 주시네요
변신하려는 대상마다 각기 다른 재료를 모아야 하니 은근히 손이 많이 가겠습니다
게다가 쉽게 깨진다고 하니 한 번 만들 때 신중하게 다뤄야 할 것 같아요

멋진 모습으로 변신하려면 소림오행진을 차고 발품을 팔아야 합니다
원하는 대상을 직접 찾아가서 모습을 확인해야 한다니 모험심을 자극하네요

동물, 천구, 후, 강시 등 개성 넘치는 변신 목록들이 쭉 나열되어 있네요
저는 예전부터 가장 인기가 많고 독특했던 강시로 변하고 싶습니다를 선택했습니다
강시 특유의 통통 뛰는 모션과 귀여운 외형을 직접 플레이해 볼 생각에 신이 나네요

스님조차 본 적이 없는 미지의 존재라니 왠지 퀘스트가 더 흥미진진해지네요
간단한 둔갑술이 아니라 스님이 모르는 특별한 모습이라 직접 확인하러 가야겠습니다
소림오행진을 들고 강시를 직접 찾아가서 모습을 기억해 오라는 미션이 주어질 것 같네요

소림오행진을 착용한 상태로 강시를 잡으면 도구가 깨진다고 하네요
도구가 깨지면서 강시의 모습을 담은 소림오행진으로 바뀌게 된다고 설명해 주십니다
아까 말했던 쉽게 깨진다는 성질이 바로 이런 방식으로 활용되는 거였군요

죽었을 경우는 물론이고 내구력도 매우 낮아 공격을 받다 보면 쉽게 깨진다고 하네요
강시를 잡기도 전에 몹들한테 맞아서 깨져버리면 정말 난감하겠어요
사냥터에서 공격을 최대한 피하면서 조심조심 강시를 타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겁주시는 거 보단 튼튼하니 너무 걱정은 하지마세요

언제부터일까요 불교가 타락한게..
제작비가 무려 250만전이나 하네요
돈을 날리지 않으려면 사냥터에서 무조건 한 번에 성공해야겠어요
250만전을 가지고 계신다면 살래?말래?가 아니라

즉시 250만전을 가져가고 아이템을 바로 줍니다

선택은 없어요 절대 물어보지 않고 바로..바로 가져갑니다

능력치가 없고 깨지기 쉬운 아이템이다 라는 무시무시한 경고 문구도 보입니다
내구성이 1000이라 공격을 받으면 스님 말씀대로 금방 바스러질 것 같아요
소림오행진을 왼손에 착용하라는 안내 시스템 메시지도 하단에 떴습니다
이제 이 귀한 도구를 조심스럽게 장착하고 강시를 소탕하러 떠나보겠습니다
왼손에 끼셔야합니다 잊지마세요 왼손

소림오행진을 왼손 장갑 자리에 무사히 장착하고 장안성으로 다시 나왔습니다
진시황릉에는 일반 강시 말고도 아기강시, 흡혈강시 등 다양한 종류가 나오죠
소림오행진이 깨지지 않게 컨트롤에 신경 쓰면서 진시황릉 입구로 진입해 보겠습니다

진입하시기전에 신경써서 왼손에 소림오행진이 제대로 착용 확인 후
진입을 해주셔야겠죠 혹시 몰라서 저는 전부 벗고 소림오행진만 왼손에 착용
확인 후 들어갔습니다

강시를 잡고 새로운 둔갑술을 익혔습니다

아기강시를 잡았는데..잡는 모습은 못 찍었네요



오른쪽 마법 창을 열어보니 맨 아래에 소림강시둔갑술이 새로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림사 양심당에서 시작해 거금까지 시주하며 고생한 보람이 여기서 느껴지네요
이제 단축키를 지정하고 대망의 강시 변신을 직접 시전해 볼 차례입니다

이 스킬 하나로 무려 3종류의 다양한 강시들로 모두 변신이 가능해집니다
모자부터 의상까지 옛날 구버전 특유의 강시 도트 감성이 완벽하게 살아있네요
통통 뛰면서 장안성을 돌아다닐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통통 뛰어다닐겁니다
목격하신다면 인사 부탁드릴게요

다시 소림사 본당 앞으로 돌아와서 다음 마법을 배울 준비를 시작합니다
 넓은 마당을 지나 중앙 계단 위로 올라가면 방장실 입구에 도착하게 됩니다
왼쪽 NPC는 술을 팔더라구요
오른쪽은 우리가 애써 올려놓은 백열장,선풍각을 초기화하는 NPC입니다
(왜..초기화를?)

소림사의 핵심 공격 무공인 선풍각, 백열장, 금강퇴를 모두 여기서 마스터할 수 있나 봅니다
각 마법마다 요구하는 조건이나 수련 방식이 달라서 어떤 것부터 배울지 고민이 되네요

이번에는 화려한 발차기 기술인 소림사선풍각전수를 골라야겠습니다
소림사의 강력한 체술 마법을 하나씩 마스터해 나가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네요
과연 선풍각을 전수받기 위해 스님이 어떤 수련 과제를 내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손 기술인 백열장과 발 기술인 선풍각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설명해 주시는 구간입니다
가장 쉽게 배우는 백열장을 넘어 드디어 다음 단계인 선풍각을 배울 타이밍이 왔군요

원거리 단일 타격인 백열장과 달리 선풍각은 강력한 광역 회전 공격기인 것 같습니다
몰려오는 몹들을 한 번에 쓸어버릴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일 마법이네요
하지만 강력하진 않습니다

우리가 선풍각을 배우고 싶은 이유가 나오는 구간입니다
그렇습니다 단일타겟이 아닌 다수를 공격해서 어그로를 가져오는
선풍각을 설명하는 주지스님 입니다

수련 상황과 사냥터에 따라 첨이라는 강화 형태의 무공이 발동하는 독특한 메커니즘입니다
설명을 들을수록 기본 공격보다 첨이 터졌을 때의 대미지가 얼마나 강력할지 궁금해지네요
수련 단계별로 무공의 형태가 어떻게 변화하고 강해지는지 시스템을 정확히 짚어주십니다

사라진다는 표현을 쓰셨지만 직업 전용 최종 무공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치환되는 개념 같습니다
설명이 굉장히 좋죠 역시 주지스님
굳이 번거롭게 두 번씩 수련할 필요 없이 한 번에 연계되어 효과를 볼 수 있는 구조인가 봅니다
유저들의 편의를 고려한 시스템인지 아니면 무공 자체의 고유한 법칙인지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도대체 언제부터일까요 불교 그중에 소림사가 타락해버린게..하지만
아까 강시 둔갑술에 비하면 2만전은 정말 껌값이나 다름없는 저렴한 비용이네요
하단 선택지 중에서 좋습니다 어서 가르쳐주십시오를 주저 없이 선택해 줍니다
이 버튼만 누르면 방장스님표 강력한 광역 발차기 기술을 바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추억의 소림사 무공을 또 하나 마스터할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돈을 시주하자마자 스님이 선풍각 비급을 내어주시며 수련을 독려하시는 모습이네요
피땀 흘려 수련하라는 말씀을 들으니 옛날 손으로 사냥하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언젠가 꼭 보상을 받을 거라는 스님의 한마디가 은근히 묵직하게 와닿는 구간이네요

다른 승려들이 땀 흘리며 무공을 닦고 있는 수련장의 분위기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스님이 친절하게 위치까지 알려주셨으니 헤매지 않고 바로 찾아갈 수 있겠어요

이제 스님이 알려주신 대로 소림사 뒤쪽에 있는 수련장을 찾아 발걸음을 옮겨봐야겠어요
새로 배운 광역 회전 무공을 승려들 앞에서 시원하게 한 번 시전해 볼 생각을 하니 기대됩니다

예전에 백열장 칠 때처럼 승려들을 대상으로 열심히 선풍각 마법을 허공에 휘둘러야겠습니다
현재 캐릭터가 서있는 좌표가 꿀자리이니 기억해둡시다

선풍각수련도우미가 좀 더 열심히 해야겠네 라며 저를 다그치고 있네요
마법을 계속 사용하면서 도우미가 만족할 때까지 수련도를 열심히 쌓아야 하는 과정입니다

부지런히 선풍각을 외우며 연습하니 드디어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선풍각수련도우미 말풍선에 좋아 좋아! 라는 칭찬 문구가 새로 떴네요
선풍각 쿨타임이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해보겠습니다

좋아좋아 라는 칭찬을 총 100번 들어야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이제 겨우 1번 성공했으니 앞으로 99번을 더 채워야 하는 머나먼 여정이 남아있습니다
그래도 수치로 눈에 직접 확인이 되니까 하나씩 채워나가는 보람이 느껴질 것 같아요

이 수련을 계속 진행하면 최종 단계인 오성선풍각까지 올릴 수 있어요
일성부터 시작해 오성까지 마법의 등급이 올라갈수록 회전 공격의 위력도 함께 강력해집니다
쿨타임도 엄청나게 줄어들게 됩니다

방장실의 다른 승려인 철수나한에게 다가가 말을 걸어보았습니다
선풍각과 백열장을 전수해주던 방장스님과는 
또 다른 강력한 무공을 가르쳐줄 것 같은 포스가 느껴집니다
근데 이름이 철수나한이라 맘에 들지 않는군요

철수나한 스님의 주력 무공이자 소림사 완력 무공의 정점인 금강퇴가 언급되었습니다
완력을 사용하는 무공 중 최고라는 자부심을 보니 대미지가 얼마나 강력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소림사 최고의 완력 무공을 전수받기 위해 첫 번째 선택지를 주저 없이 클릭해 줍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철수나한 스님이 금강퇴 전수를 위한 조건이나 수련 과제를 던져주실 거예요
철수나한 스님이 금강퇴의 핵심적인 특징을 명확하게 짚어주시며 반겨주시네요
광역기였던 선풍각과 달리 전방의 적에게 엄청난 극딜을 박아넣는 단일 타격기 형태인가 봅니다

소림사 터가 넓은 이유가 나오는군요
모든 스킬이 시주! 시주! 시주! 입니다
혹시 밖에서 굿즈를 팔고 있지 않나 찾아봐야겠습니다
선풍각의 이만전보다는 비싸지만 강시 둔갑술의 이백오십만전에 비하면 저렴하네요
소림사의 발전을 위해 쓰인다고 하니 쾌척합시다

둔갑술과 다르게 이번엔 줄래,말래를 물어봐줍니다
마지막 양심이 남아있는 장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서 전수하여 주십시오를 클릭해 줍니다
이 버튼만 누르면 드디어 십만전과 함께 소림사 최고의 단일 타격기를 배우게 됩니다
백열장 선풍각에 이어 드디어 금강퇴까지 마스터하며 소림사 무공 3종 세트가 완성되겠네요

아까 분명 십만전이라고 하셨는데 갑자기 오만전만 받아 가시니 이득을 본 기분이네요
조용히 해줍시다
 
치명타를 입히는 완력 기술인 만큼 적과 완전히 밀착한 상태에서 써야 제대로 발동하나 보네요
방금 막 배운 상태라 처음에는 대미지가 약하지만 
수련을 거듭할수록 파괴력이 무시무시해질 것 같습니다

철수나한 스님이 무공의 가치를 다시 한번 짚어주시며 수련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제안하십니다
수련 방법을 따로 설명하겠다고 하니 백열장,선풍각과는 다른 수련방법이
기다리고 있나보군요

단계를 확인하고 수준에 맞는 수련 코스를 배정해 주시는 소림사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돋보이네요
지금은 일성도 아니고 무성상태이므로 !

수련도 수치에 맞춰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주며 무공 성장을 도와주시려는 계획이네요
돈 값을 하는구만

스님이 마법창에 있던 금강퇴를 회수해 가시고 
대신 금강퇴수련의서라는 아이템을 인벤토리에 넣어주셨네요
무공을 직접 연마하기 전에 스님이 알려주시는 
핵심 주의사항과 활용법을 끝까지 경청해 봐야겠습니다

소림사 안에서 허공에 날리던 다른 무공들과 달리 금강퇴는 진짜 사냥터로 나가야 하는군요
안전한 사찰을 벗어나 실제 몬스터들이 득실거리는 전장 속에서만 연마가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몹들을 타격해야만 비로소 금강퇴의 진정한 위력이 깨어나는 구조네요

사냥터에서 열심히 몹을 치며 도를 깨우치면 수련의서 아이템이 자동으로 소멸하나 봅니다
아이템이 사라짐과 동시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강력한 버전의 
금강퇴가 마법창에 들어오는 방식이네요
수련의서를 소모품처럼 녹여내며 무공의 단계를 올리는 연마 과정이 꽤나 흥미롭습니다

이제 스님이 신신당부하신 대로 이 수련의서를 품에 넣고 
몬스터들이 득실거리는 사냥터로 출발해야겠습니다
금강퇴를 연마하기 위해 몬스터들이 가득한 부여비밀세작의집1 사냥터로 진입했습니다
철수나한 스님의 말씀대로 세작 몹들과 바짝 밀착한 상태에서 수련의서를 연타해야겠어요

동시에 캐릭터가 오쾌: 뭔가 느낌이 오는군! 이라는 말풍선을 띄우며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철수나한 스님이 말씀하셨던 도를 깨우치기 전의 전조 현상이 드디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뭔가 느낌이 오는군! 이건 제가 직접친 게 아니에요
수련도가 1 상승할때 나오는 말이랍니다

수련의서를 계속 사용하니 마침내 상태창에 금강퇴 수련도 1/100이라는 항목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세작 몹들 앞에서 이 느낌이 오는군! 반응을 총 100번 확인해야 마스터할 수 있겠어요

수련의서를 계속 사용하다 보니 마침내 
캐릭터 머리 위로 일성금강퇴를 배웠다! 라는 말풍선이 번쩍 떴습니다
스킬창을 확인해 볼 시간이 된 겁니다

철수나한 스님의 말씀대로 사냥터에서 수련을 끝내니 마법창에 기술이 바로 들어왔네요
오른쪽 마법창을 열어보니 q 단축키 자리에 일성금강퇴가 깔끔하게 등록되어 있습니다
일성금강퇴를 또 다시 수련하고 싶으시다면
다시한번 소림사를 방문하여 수련서를 받아오셔서 수련하는 시스템입니다
다행히 수련을 받아오는 과정에서 특별히 시주는 필요없어요
단계가 올라갈수록 뭔가 느낌이 오는군!이 나오는 게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수련하는데 꽤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오성금강퇴를 마스터 했습니다
꾸준히 수련의서를 사용하며 수련도를 쌓은 덕분에 금강퇴의 최종 단계까지 도달했습니다
시간이 꽤 걸리니 넉넉한 시간과 근성을 가지고 하셔야할 거 같습니다
다음 리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14년도부터 11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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